2014년 최대의 문제작... 정치적 논리로 이쁨 받고 과도하게 성장해서 어설프게 사극에 정치성 양념이나 칠줄 아는 작가는 나름 괜찮은 연출력과 일류 배우를 가지고도 쓰레기를 생산할수 있다는 걸 보여준 희대의 문제작 ps: 같은 작가는 아니지만 부활한 KBS 대하드라마도 저 짝이 날 걱정이 듦. 특히 정도전에서 보여준 일부 행태를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