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 / 민트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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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 민트패드
며칠 전에 다른 분의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이 되었었는데, 어제 집청소하다가 발견.... 전원을 연결해보니 아직 살아있다. 벌써 2010년 초에 구매. 당시 강남 어딘가에 있던 본사까지 가서 사왔었다. 민방위훈련에 걸렸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름에 약한 것은 변하지 않았구나. 감압식 터치 스크린이라 지금 눌러보니 참 갑갑하다. 속도도 엄청나게 느리고.. 그래도 당시에는 신기해하며 잘 가지고 놀았었다. 민트패드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도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망하고 사라져서 올려놓은 사진들과 글들이 모두 없어졌다...괘씸하다. 아래가 메인 화면..이라고 보면 되겠다.당연히 메모가 제일 중요한 기능.....이었으니 제일 앞에.옆구리에 이쑤시개같은 펜도 들어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