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는 아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게임 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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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는 아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게임 인트로
가장 인상깊었던 게임 트레일러 * 스포의 위험이 있습니다. 더불어 인트로 안에 잔혹한 내용이 있으므로 18세 미만 미성년자랑 노약자와 심약자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두 작품이 머리속에서 반짝 튀어 오르더군요. 2001년 할로윈에 나온 호러게임 아메리칸 맥기[1]의 엘리스. 또 하나는 2011년에 나온 맥기의 앨리스 후속작인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입니다. 선정 이유는 전 이 인트로를 보고 이 게임을 시작했거든요. (맥기 엘리스는 엔딩까지 다 봤습니다.) 거기다 일상적인 시시한 호러물 말고 (귀신이라던지 좀비라던지...) 이 게임의 주된 배경과 주인공의 심리상태인 '정신적 착란' 이라는 공포를 따와서 더욱 더 신선 했고... 여튼 그렇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