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몽키로그 부지런함과 게으름의 중간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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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몽키로그 부지런함과 게으름의 중간

TMI 몽키로그 부지런함과 게으름의 중간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10월 9일

10월 3일에는 아빠 음력 생일 맞이 언니네와 함께 무안 나들이 ! 추석때 무안 선산?을 못갔다고 난리 난리여서 이번에 겸사겸사 향함 하도 난리여서 다음부터는 명절 전날에 다녀오자고 언니가 땅땅 함 그래, 운전 못하는 내가 죄인인다 무안에서 무엇을 먹을까?! 싶지만 낙지가 있음 ! 세발 낙지가 유명한데 세발은 진짜 세발이 아니라 가늘다의 그 세 세발낙지라는 것 그건 그냥 산낙지채로 통으로 먹는 그런거고 암무튼 코스로 먹는다면 1인 55000원 ! 어마어마하당 그래도 그만큼 낙지 1인당 3~4마리는 기본으로 먹는 듯 아무튼 언니네가 산거라 나는 그저 냠냠 할아부니 할무니 뵙고 난 속으로 우리집 막내 = 나 로또 1등 당첨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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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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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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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