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다큐] 울지마 톤즈
2010.9.9 감독 구수환. 91분. 이금희, 이태석. 다운로드(1500원) 그는 신부이자 의사, 음악가, 상담가, 교육자였다. 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을 하다 갈 수 있을까. 2001년 11월 사제서품을 받고 톤즈로 날아가 2008년 한국에 휴가차 귀국했다 암판정을 받기까지, 그는 톤즈에서 겨우 7년 여를 보냈을 뿐이었다. 그 동안 그는 병원도 세우고, 학교도 세우고, 관악대까지 만들었다. 어떤 이는 꿈을 꾸고, 어떤 이는 꿈을 실현시킨다. 그는 꿈을 실현시킨 사람이었다. 끊임없는 탐욕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내전 속에서 '그'라는 한 사람이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운들 아이들은 여전히 소년병으로 끌려갈 테고, 전쟁으로 인해 학교는 또 다시 폐허가 될텐데, 대체 그 한 사람이 어떤 의미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