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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Life, 2015)
라이프 (Life, 2015)감독 안톤 코르빈 영화 개봉하기 전부터 봐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됐다. 사실 난 제임스 딘에 대해 잘 모른다. 제임스 딘이 나온 영화를 본 적은 없다. 제임스 딘보다는 리버 피닉스에 열광했다. 라이프는 영화를 보는 내내 공허함이 들었고, 조용한 새벽에 태우는 담배와 같았다. 이러한 느낌을 어디서 받았지 했었는데 컨트롤을 제작한 감독. 영화는 루즈한 편이지만 나쁘지 않다. 밤 10시 이후에 보는 것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