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군심 플레이 근황
초창기 군심베타는 아무래도 베타서버가 북미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반응속도가 떨어지는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반응속도가 거의 자날 한국서버만큼 빨라졌기 때문에 기대심리도 있을것이고 새로운 유닛과 향상된 효과로 무장된 군심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된다. 아무래도 새로운 유닛의 추가로 빌드의 다양성 때문에 동족전도 일전의 일관된 투닥거림에서 많이 벗어났는데 (프로토스 유저다보니..) 닥치고 로공 이후에 빠른 거신싸움으로 한방 꽝 아니면 황혼의회 우관으로 상성싸움 이후에 거신싸움(..)으로 귀결되던 프프전이 예언자의 등장과 공허의 상향, 포풍함으로 우관이 강력해졌기 때문에 그냥 예전처럼 업글 눌러주면서 거신싸움유도했다가는 날아오는 공허에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리더라... 예언자도 DPS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