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WCS 프리미어리그 본선 입성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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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WCS 프리미어리그 본선 입성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5월 16일

이승현에게 진심 털린 것이 내가 알기로도 세 번 정도이다. MLG에서 두 번 그리고 지난번 이상한 국가대표 결정전에서 한 번.. 그리고 최근 허영무 전이나 이전 WCS 군단의 심장 1차에서 정윤종 2대0으로 바르고 올라갔을 때를 생각하고 이영호가 토스전에 약한 것을 잘 케치하지 못했다. 최근 원이삭에게 2대0으로 발린 것도 그렇지만 오늘 김남중을 상대로 토스전은 솔직히 좀 안타깝더라... 어거지로 이긴 느낌이라고나 할까나... 물론 오늘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굳이 무조건 폄하할 생각은 없다만.... 김유진, 김민철이 4강에 올라간 것을 보면 약간은 부럽다.. 그 팬들이.. 물론... 다음 온겜넷에서 할 때 좀 나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지만 말이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