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친구이기 이전에 라이벌이었던...

초효의 비밀아지트|2014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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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친구이기 이전에 라이벌이었던...

천재의 친구이기 이전에 라이벌이었던...

초효의 비밀아지트|2014년 6월 19일

'천재'의 친구로 살아야 했던 '그'의 이야기 인생역전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짤방- 출처 : 조이뉴스24 - 본문의 기사에는 프로 데뷰 이후의 일만 소개 되어 있는데, 박주영과 이근호의 인연은 고교무대까지 올라갑니다.당시 고교축구계에서 청구고와 부평고가 우승 트로피를 양분하고 있었고, 두 선수는 차세대 한국의 스트라이커로 라이벌 관계에 있었습니다.청구고의 천재를 보러왔다가 부평고의 악마들(이근호, 하대성, 김승용)을 보았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 기사 본문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이근호의 초기 프로무대 적응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박주영이 포항 통수치고 고려대찍고 FC북패에 입단하는 동안, 이근호는 인천 2군에서 전전해야 했습니다. 당시 이근호의 말에 따르면 인천 유나이티드와 자신의 플레이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