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A2] 현상금 사냥꾼는 트랙만 꽂아주면 서포터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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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 현상금 사냥꾼는 트랙만 꽂아주면 서포터도 할 수 있습니다.
아케인 부츠 후 슈리켄 선마해서 누킹 바헌을 해봤습니다. 이 놈은 막타를 22개만 먹고도 트랙으로 따는 보너스골드로 410을 찍을 수 있는 경제대통령이죠. 근데 서포터가 없어서 제가 대신 서포터템을 사기로 했죠. 처음에 메칸즘간다고 말했을 떄, 인보커가 질색을 하면서 "bh is a hardcarry."라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브루드마더한테 죽어갈 떄 제가 멬으로 살려주면서 "bh is not a hardcarry. he is an ATM."이라고 역드립을 쳤습니다. 아무튼 바헌은 트랙만 꽂아줘도 서포터 일인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