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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감상
(서두에서 미리 이야기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소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애니는 그냥 흔한 하렘물이었다. 과거에는 나도 이런작품을 무리없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역시 나이가 먹어가니 너무 단순한 하렘물은 거부반응이 오는 것 같다. 눈부시게 화려한 화면에 그림체는 완전 내 취향이었지만 그에반해 5화까지 보는 것이 인내심의 한계였을 정도로 내용은 지금까지의 학교하렘물의 전형 정도. 캐릭터가 이쁘고 도중도중 웃긴 장면도 있었지만 등장 인물의 성격이 너무 노골적이고(이런 성격도 한두명이어야지 전원이 다 그러면...)전개에 있어서도 너무나 평이했다. 내가 초반에 너무 넘겨짚은건가 싶어서 몇편을 뛰어넘어서 봤지만 결국 예상과 다르지 않은 전개로 이야기가 흐르는걸 보고 결국 더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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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란과 돈세이레이지에 낚여서 시작했다가 미셸=미사키에게 낚인 1인입니다.애니는 너무 느긋한 분위기라 안 봤는데 게임은 스토리진행 스피드를 조절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에서 장점이 있네요. 밴드물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은 잘 못 해서 별로 해본게 없어서 비교해볼게 나나시스정도 밖에 없네요. 이 게임은 노골적으로 유저를 팬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꽤 잘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파트가 메인, 밴드, 일상, 아이템, 카드, 이벤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꽤 많습니다. 작가가 갈려나가는구나;;;;2D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타 게임처럼 하반신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틱함과 일종의 리얼리티를 주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사랑 입모양 맞는게 참;;; 애니메이터가 갈려나가는구나.배경이미지와 2d 라

여동생만 있으면 돼 감상을 마치며...
이 처자, 묘하게 서벌 닮은 것 같다...? 나는 친구가 적다 작가와 칸토쿠의 합작품 여동생만 있으면 돼, 그 애니메이션의 방영이 끝났습니다... 방영 개시 때에는, 제작사가 다른 작품도 함께 제작하던 터라 퀄리티에 대해 적잖이 우려했는데요... (게다가 그 다른 작품은 창립 1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을 건 작품이라 더욱)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작자가 직접 시나리오 및 시리즈 구성을 맡은 만큼 스토리 측면에서는 큰 무리가 없이 진행되어 안심이었어요... 최종화의 경우는 이츠키의 과거사를 보여주는 한편으로 이츠키를 비롯한 메인 캐릭터들의 앞으로의 움직임에 대한 갈피를 잡아주는 내용이었는데 나름대로 최종화다운 구성이었다고 생각합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감상
방영년월 : 2017년 1월 제작사 : 쿄토 에니메이션 제작진 : 타케모토 야스히로, 야마다 유카 오랫동안 애니 불감증에 시달려오다가 ‘이렇게 오랫동안 애니 안보다가는 진짜 탈덕하겠다’ 하는 마음이 생겨서 그때당시 방영 시작한 애니중 아무거나 골라본 작품이 이 작품이었다. 돌아보면 아무거나 골라서 본게 이 작품이라서 다행인듯하다. 진지한 작품을 골랐더라면 도중에 그만봤을지도 모를만큼 애니 불감증이 심각했었다. 지금도 그다지 나아진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을 보고나서 몇가지 더 보게 되었기 때문에 몇 년간에 비하면 올해 애니메이션을 꽤나 본 셈이다. 그래봐야 손에 꼽을 정도지만. 애니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세계의 용이 자기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