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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애니메이션에서 유행의 변화
란마 애니메이션판 중간중간에 들어간 란마가 중국무술을 쓴다든지 나이지긋한 고수 노인이 나온다든지 하는 중국무술쪽 소재를 보고 생각난 것들을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란마 애니메이션판이 제작될 때 홍콩영화가 유행해서 이런 소재가 들어갔을 거라는 이야기를 동생과 했는데 저희 때(90년대)도 그런 흐름 비슷하게 판타지 요소가 유행하지 않았나요? 슬레이어즈라든가, 엘하자드...지금은 그리운 이름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직접 본 건 적지만 80년대에 유행했던 사이버펑크가 좋더라고요 AKIRA라든가, 총몽- 이런 데 나오는 사이버펑크의 위험하고 음습한 뒷골목... 기계와 생물이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뒤섞이고 온갖 잡스러운 것이 넘쳐나는 그런 분위기가 로망인데 판타지는 간간히 나와도 사이버펑크는 요즘 잘 안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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