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O 신규 외국인 선수들 (타자편)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26일
Posts

2015 KBO 신규 외국인 선수들 (타자편)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26일

존 조셉 해너한 - 최근 행적을 보면 과연 부상에서 회복 되었는가? 이게 관건일거 같습니다. 어깨 수술로 인한 송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것이고, 잡는거야 잘잡는다니 문제는 없겠죠. 타격 능력에 있어서도 많은 물음표가 따라다닐거 같지만 감독의 철학이 잡을걸 잡고 막을걸 막다보면 점수는 우리가 낼 수 있다! 라는 전략이니 말이죠. 댄 브라운 - 일본과도 경합이 붙었다는 그 타자, 실력도 좋고 그렇다고 하는데, 공격력에서는 어느 정도 기대치를 충족 시켜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수비 능력이야 좌익수를 맡길 것이니 그리 중요한가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박재상의 자리는 없다. 이명기도 좌익은 힘들어질 수 있다. 아니면 반대로 지명을 소화하면서 쉐어링을 할것인가? 이 선수를 과연 1년 전력으로 볼것인가 아닌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