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스타트 11화

슬로 스타트 11화

이번 여름축제의 잠재적 테러리스트 둘(...) 초여름을 지나 마침내 한여름 시즌 돌입, 이번 시간은 다함께 여름축제에 참여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느 여름축제가 안 그렇겠습니까마는 이번 화에선 간만에 보는 얼굴들도 있어서 소소한 재미를 주기도 했는데요... 그 속에서 이번 화에서 주목할 부분은 역시 주연 4인방의 유대 되겠습니다... 타마테가 나서면 만담 분위기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카무리는 소리없이 강하다는 느낌이랄까, 겉모습에 속아서는 안 된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한편 주인공인 하나는 여전히 어딘가 겉도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 불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분위기에 잘 녹아든 모습이라 흐뭇해지네요... 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