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3, Thurs, 2013 in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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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경에 잠자리 뒤척이며 잠이 들었는데-아침에 꾸역 꾸역 일어났다. 옹핑 케이블카 크리스탈 캐빈으로 타겠다며- 아침도 안먹고 갔는데, 10시 전으로 기억.친한 언니집이 그 근처라 우린 일찍 왔겠지~ 했는데진짜 끝없이 이어지는 줄을 보며, 아주 쿨하게 일정변경... 시티게이트 아울렛에서 커피한잔하고, 소호 아점먹으로 출발!! 소호에서 메뉴를 고르는데, 뉴욕에 유명한 피잣집 (Motorino Pizzeria)를찾아갔다... 비쥬얼은 아주 좋아! 호기롭게 한명당 한판씩 런치세트로 시키고...다 남겼다... ... 맛은 지금도 기억나는 맛은 아니지만...아직도 옆 테이블 여자분이 마게리따 핏자에 프로슈토 추가하는 걸 봤는데,비쥬얼 쇼크... 잊을 수가 없어... 사진 찍고 싶었는데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