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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GGO 8화
그러고 보면 건 게일 온라인은 월오탱과도 시스템이 비슷하군요. 사격보조 조준원에, 적 위협을 감지해주는 것까지 좀 다르긴 하지만 유사하기는 합니다. 역시 FPS 초보들을 위해 마련한 배려인 걸까요? (레벨이 있는 플레이어는 끌 수도 있게 했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플레이어간 거리 1000m라니 온라인 FPS 치고는 거리가 너무 먼 것 아닙니까? 하긴 실제 온라인 FPS 마냥 플레이했다간 순식간에 결판나 버릴 테니.... 왠지 구조상 캠퍼나 저격수에게 유리한 구조 같군요. 한국에 도입되었다면 그닥 좋아하지 않을 듯... 아님 한국섭 은 맵을 좁게 하든가 하겠죠. ps.키리토 나신은 서비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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