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라 하여 바닷물이 열리는 곳이 있는데, 제부도는 그 중 하나입니다. 제부도는 음식점이 많아서 호객행위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겨울이라 손님이 없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죠. 저 멀리 있는게 제부도 매바위 입니다. 바위가 풍토에 깎여나가서 위험하니 접근하지 말라고 써져있더군요 왜 매바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부도 바깥에도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역시 서해안은 조개고, 조개는 칼국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