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태균&진행이 스윙이 커져야하는 이유.
홈런 칠 애들이 애들밖에 없는것도 있고요. 무엇보다 점수를 뽑을 절대적인 것이거든요. 애초 어제 차우찬을 상대했을때도 둘 중 한명이 홈런 쳤다면 동점 내지 역전이었죠. 그리고 지금까진 팀내 교타자 부재로 출루와 타점, 그리고 최진행은 본인의 타격업을 위해 장타력을 희생하면서 타율을 내고 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최근 스윙이 커지는것은 이제 자신들의 홈런이 필요한 때라는 최후의 심정이겠죠. 마지막으로 원래 애들이 이렇게 쳐야 합니다. 세상에 장타가 요구되고 그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선수들이 앞뒤가 못 나가 타율과 타점을 신경써야 하는것 자체가 웃기는 상황이죠. 참고로 태균이는 3할 치면서도 30홈런 이상, 진행이는 2할 후반대로 정타만 터지면 40홈런에 +도 낼 힘입니다. 그래서 놀고 퍼진 김태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