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대교는 역시 감독 빨이었나.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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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대교는 역시 감독 빨이었나.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9일

내가 손수 '쪼개는 남자'라는 별명을 붙여준 박남을 감독(현 성남일화 코치. 사실 나는 저 인사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1위팀을 버리고 어딜가.... 간 팀의 상황도 뭐 그렇지. 샤빠가 있어서 그런가?)이 그냥 유동관 감독으로 바뀐 것 뿐인데. 여하튼 고양대교가 무려 연패를 했다?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관련 기사: ▲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3 4라운드(2013년 4월 8일) 부산상무 1-1 서울시청(충북 보은종합운동장) 득점= 김진영(전16, 부산상무), 박은선(후13, 서울시청) 부산 상무가 살아나서 다행이다. 군인 정신으로 좀 더 잘해봐~ 센 박은선이 한 골만 넣어서 그런가? 인천현대제철 2-0 고양대교(경기 이천종합운동장) 득점= 조소현(전38),이민아(후45, 이상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