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Post
원문 보기 →오메
점심 먹고 근처 등산복 매장에 갔는데 이것도 맘에 들고, 저것도 맘에 들고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상, 하의랑 (착용감이 공병우의랑 비슷하지만 더 편한) 레인수츠만 사고 나오려고 했는데 ...등산화도 사고, 모자도 사고, 장갑도 사고... 스틱은 나중에 인터넷으로 주문할 거고 지금까지 든 것만 해도 60만원이다 야마노스스메에서 아오이가 가격표 보고 절망한 게 그냥 학생이어서가 아니라 내 입장에서도 저렴하지가 않다... 진짜 후지산까지 가야 본전을 뽑겠는데... 그냥 등산 준비인데 뭔가 어마어마한 것이 되어버렸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