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크러시 / Idiocracy (200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9월 28일
Posts
이디오크러시 / Idiocracy (2006년)

이디오크러시 / Idiocracy (200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9월 28일

[이디오크러시]를 다시 보면서 이번에도 박장대소를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블랙 코미디 의 묘미는 풍자와 과장 인데요. 두 가지 모두 큰 웃음으로 소화 해내고 있음을 보게 되더군 요. 비비스와 버트해드의 감독 다운 개그스러움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미래는 막연히 기술의 발달로 유토피아나 혹은 디스토피아가 상상이 되는데, 이 세계의 미래는 무식토피아라는 신개념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 저의 은사님이나 나이를 많이 드신 어르신들이 하셨던 말씀과도 상통을 하는데요. 진화에 대한 풍자가 아니더라도 무식토피아라는 풍자는 작금에도 통용이 된다고 보게 됩니다. 정말 과거에는 기억 해야 할 것이 많았고, 지인들의 전화 번호 정도는 가볍게 외우고 다니고 영화 스태프들의 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