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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매스커레이드 호텔, 100만명 돌파
기무라 타쿠야 주연 영화 매스커레이드 호텔이 1월 18일에 개봉되여 24일까지, 7일간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 수입 13억엔을 돌파했다. 2019년 일본에서 개봉된 작품 중에서는 최고 속도로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최종 흥행 수입으로 50억엔을 예상하는 대히트 스타트가 되었다. 아울러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하는 호텔맨이 되어 잠입 수사를 하는 엘리트 형사 니타 코스케와 나가사와 마사미가 연기하는 니타의 교육 담당이 된 우수한 호텔맨 야마기시 나오미의 '물과 기름'으로 처음엔 대립하던 두 사람이 거리가 좁혀졌음을 느끼게 하는 건배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