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왕 vs 밀리언 아서 : 그루아가크

Egloos|2012년 8월 13일
Posts
아서왕 vs 밀리언 아서 : 그루아가크

아서왕 vs 밀리언 아서 : 그루아가크

Egloos|2012년 8월 13일

※제목의 일원화를 위하여 "아서왕 vs 밀리언 아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아서왕 전설과 상관없는 경우 "[아서왕 이야기]" 가 아닌 다른 명칭으로 작성해두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영국 전설] 브라우니(brownie, brounie) 또는 urisk(스콧트 어), brùnaidh, ùruisg, 그루아가크(gruagach, 게일어)는 스코틀랜드와 북부 잉글랜드에서 전승되는 전설상의 요정 중 하나이다. 명칭은 지역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어느쪽이든 민가에 살며 그 집을 번성시킨다고 한다. 가장 많이 전승되는 외모는 신장 1미터 미만에 갈색 누더기를 입고 머리카락이나 수염은 길게 늘어뜨리고 있는 형태이다. 갈색을 기초로 한 외모때문에 브라우니(갈색의 사람)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