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TRAVELING AUGUST 짤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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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TRAVELING AUGUST 짤막 후기
다녀오고 나서 바로 후기 작성했어야 했는데 3개월 지나서야 쓰고 있으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간략하게만.AUGUST 게임 관련 콘서트라 게임 밸리로 보냅니다. FA의 붉은 약속, 예익의 유스티아 BGM 및 악곡, 대도서관의 양치기 악곡밖에 모르고 갔고, 예익의 유스티아를 가장 기대하고 임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감동한 느낌은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눈물 흘리면서 임한 콘서트는 이게 처음일듯. 역시 Ceui느님 최고입니다 ㅠㅠ 콘서트장에 대형 카메라 몇 대가 돌아다니길래 영상화될 거 같았는데 오사카 공연까지 끝나고 DVD화가 발표됐었더군요. 블루레이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지만.. 나머지는 회장에서 찍어온 몇 점의 사진들 올려볼게요~ 입장 시간이 4시인가 됐었는데 입장 30분전쯤의 대기줄이 1층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