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3 (The Expendables 3, 2014)

게렉터블로그|2014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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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The Expendables 3, 2014)

익스펜더블 3 (The Expendables 3, 2014)

게렉터블로그|2014년 10월 8일

익스펜더블 3는 역시 80년대의 액션 배우들을 무더기로 모아서, 반 장난 비슷하게 줄기차게 총 쏘고 폭파 하는 내용을 꾸며 보자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새로 합류한 멜 깁슨과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재밌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는 반면, 다른 배우들은 싸움 장면에서 큼 움직임이 없고, 총 쏘는 장면 폭파 장면에도 신기한 것들이 많지는 않은 편이었습니다. 대충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장면마다 80년대 액션 배우들이 번갈아 가며 얼굴 들이미는 재미로 지루함은 막아 주는 정도의 영화로 느꼈습니다. (포스터) 일단 중심 줄거리부터가 좀 따분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이번 이야기는 비정한 특수 조직, 스파이들의 세계에 회의와 배반감을 느끼고 오히려 악의 편에 붙어서 싸우는 과거의 동지와 결투를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