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2014년 8월 22일 역대급 타고투저가 불러온 '명장 실종시대' 기사내용中 심지어 4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류중일 감독마저 색깔 없는 감독으로 불리고 있다. 지금의 삼성을 있게 한 강력한 불펜과 젊고 재능 있는 타자들은 전임 감독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라는 것이 호사가들의 주장이다. 물론 류중일 감독은 삼성의 수비력을 한 단계 발전시켰고, 이는 사자군단이 독주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 너 벌써 노후대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