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에서 오키나와식 저녁. 여행끝. 2014.12.30~31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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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에서 오키나와식 저녁. 여행끝. 2014.12.30~31

텐진에서 오키나와식 저녁. 여행끝. 2014.12.30~31

Quizás, quizás, quizás|2015년 1월 24일

후쿠오카 타워에서 다시 시내로 이동해서 하카다역과 터미널 주위를 돌아다니다가 저녁무렵에는 텐진쪽으로 나가보았다. 번화가에서 식당을 고르는 일도 쉬운게 아니라서 한참을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들어간 곳이 오키나와식당. 오리온 맥주와 고야 참푸르와 라후티와 사이고로스테키와 뭔가 샐러드 같은 것을 먹었던 듯. 식당에서 거리로 나가는 계단에 붙어있던 드래곤 게이트 포스터. 시마 말고는 잘 모르겠다. -*- 마지막 날 호텔 체크 아웃하고 비행기 시간이 오후이니 짐은 하카다역 코인라커에 넣어놓고 라면과 명란밥으로 아침을 때웠다. 버스터미널에서 뭔가 쇼핑할 거리를 찾다가 게임센터도 갔다가 하면서 시간 때움. 후쿠오카는 어째 좀 정감이 안가서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안들 듯. 키타큐슈와 모지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