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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1. 09. 오사카 여행 - 3. 덴덴타운과의 첫 만남..
일본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것 중 하나.. 모스 버거.. 요즘 엔화가 너무 올라서 세트로 먹으니 런치세트의 2.5배는 되는 듯..사실 상하이가 진리긴 한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번호표를 주고.. 앉아 있으면 갖다주는 시스템이다.. 한국의 시스템과는 조금 다른.. 사람들이 꼭 먹어보라고 했던 메론소다와..모스버거와 감자튀김.. 한국에서 먹었던 햄버거 세트보다 맛이 좀 밋밋한 느낌?뭔가 바로 만들어 주는거라..따듯하고 맛있긴 한데..이번 여행에서 모스버거를 두 번 먹지는 않았다.. 먹고 죽는 오사카인데.. 똑같은 것을 두 번이나 먹을 필요는 없으니.. 어찌 보면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적.....일 수 있는..덴덴타운과의 첫 만남~~!!! 기본적으로 방향치라 길 찾는게 좀 힘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