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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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하프올레걷기)토산초-표선해수욕장, 검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가 압권​ 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47 10여년전 제주환경일보를 창간할 때의 일이다.한 지인이 말했다.“지금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잘 모르기 때문에 환경이 부각은 잘 안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0년이나 20년쯤 후에는 그동안 쓴 기사만 보아도 제주도의 엄청난 역사로 남게 될 것 같다”는 격려의 말이었다.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불과 10여년전 일이지만 그동안 제주도는 변해도 나무 많이 변했다.올레길은 더하다.다녀온지 2년밖에 지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