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전차>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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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전차> 중...

<도해 전차>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17일

라는 작은 칼럼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기억에 의존해서 적는 것이니 대략적인 흐름만 옮겨보겠습니다. 전차. 많은 사람들이 전차 하면 강력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확실히 '탱크'에는 남자애의 로망을 불러일으키는 무엇이 있는 모양이다. 그 겉모습만 멋질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전차는 지상의 왕자라고 불리기에 걸맞은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수십 톤의 거체가 움직이며 포를 쏘면서 거침없이 돌진하는 그 용맹한 모습이야말로 전차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SF만화나 공상과학만화의 전차들은 그렇게 쉽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그것은 간단하다. 바로 전차가 현존하는 최강의 지상 병기이기 때문이다. 독자나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