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정원 오늘 또 봄 /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가끔하는 블로그|2013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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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 오늘 또 봄 /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언어의 정원 오늘 또 봄 /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가끔하는 블로그|2013년 8월 21일

언어에 정원 포스터 방에 붙인 샷 - 조낸 조흠. 예쓰 뿌듯!! 넘 조항 ㅋㅋㅋ 포스터 ㅋㅋㅋ 암튼 시사회로 처녀를 잃고 + 상상마당 가서 보고 포스터 GET 크리 + 오널 돈주고 재관람 총 3번 봄. 재미있음. 레젬. 꿀잼. 죤트 감동적이어서 넘조항 하트하트 ㅋㅋㅋ 런닝타임도 그닥 길지 않으니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다. 상영관이 많았더라면 조금 더 좋았을 듯. 그치만 이것이 '올해의 영화' 가튼건 아니다. 나는 내 나름대로 해마다 올해의 영화 따위를 꼽는데, 2012년에는 영화관에서 본 것은 꼽히지 못했고 TV판 애니메이션인 가 차지했다. 너와 나는 정말 훌륭한 작품이기에. 어찌됬건 언어의 정원은 넘 좋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다. 글고 태어나서 세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