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N을 위하여(Nのために)>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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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N을 위하여(Nのために)> 감상

일드 <N을 위하여(Nのために)> 감상

어느 날 꽂혀서 이틀만에 해치운 일드. 미나토 가나에의 작품은 과 를 읽었고, 은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연출한 영화도 인상깊게 보았고, 드라마도 굉장히 재밌게 보았다.(결말은 쬐끔 시시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엄청 재밌게 봤음) 원작과 영화나 드라마화된 작품 모두 다 흥미롭게 읽었고 이 작가의 원작이 영상화 되는 작품들은 앞으로도 찾아 볼 생각이 있지만, 이상하게도 정작 이 작가가 쓴 원작 자체는 딱히 더 이상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주인공들이 직접 돌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놓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 은 분명 신선했고 충격적이었지만 같은 방식의 를 읽고 나니, 고작 두 작품 읽었을 뿐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