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유리 2기 2화

유루유리 2기 2화

둘이서 혼연일체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교내로 옮겨와서 일상이 펼쳐진 시간, 사실 아카링이 첫 화 초반부에서 me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지라 이제 본격적으로 안습 전설이 되살아나나 했습니다만 그 시점은 일단 나중으로 미루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화 초반부 빼면 딱히 안습한 시추에이션이 없었으니... (그것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쿄코 낭자의 바보짓에 묻히는 감이 들었고...) 한편 이번 화에서는 학생회 멤버들이 2기에 와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도 했는데요... 치토세 낭자는 여전합니다그려... 그렇게 무한한 망상의 날개를 펼치는 겁니다(어라?)... 또한 히마와리 & 사쿠라코 역시 여전히... 아아, 좋은 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