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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현재의 게임계의 사정을 알게 해주는 기사들
마이너한 게임을 하면 가끈 주변에서 이런소리 들어봤을것 이다. '야, 그거 돈되나?' 한국의 게이머에게 중요하게 어필되는 요소중에 하나는 '돈이 되나?'라는 것이다. 이글루스의 게임밸리의 분들이야 돈도 안되는 칸코레, 롤, 기타 콘솔게임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한국의 코어게이머에게 환금성이란 부분은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중국이나 동남아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북미, 유럽, 일본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그리고 몇달전 웹보드게임의 불법환전을 막기 위한 극약의 조치가 가해졌다. 그리고 그 결과는 직빵으로 나타났다. 웹보드게임 규제에 NHN엔터·네오위즈·넷마블 일제히 실적 하락(전자신문) (개인적으로 다른 큰 요소는 확률조작에 의한 도박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이 이야기는 언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