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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J18 그냥 여유, 너무 여유인가?
어젠 블로그를 쓰다가 잠이 들고 말았다. 그럴만도 하지 새벽같이 일어나 (내기준) 돌아다녔으니 말이다. 아무도 없으니 체크 아웃때까지 늦잠 자겠구나 했는데 혼자 있다는 사실에 긴장했는지 일찍 눈이 떠졌다. 8시 15분이라니 창문 틈으로 햇살이 들어오는걸 느끼면서 그대로 뒹굴 겨우 일어나 아침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마셨다. 난 가당이 좋은데... 그래도 이것도 맛있다. 약간 풍부한 우유맛? 소맛? 이남 체크아웃 시간은 항상 바쁘다. 11시는 왜 이렇게 빨리 다가오는거지? 항상 끝엔 정신이 없다. 체크아웃 12시인 숙소 사랑합니다. ㅠㅠ 하지만 내가 예약한덴 다 11시네 . 점심은 뭘 먹을까 뭔가 따뜻한거 먹고 싶다. 전날 술을 먹어 그런가.. 요즘 구글 평점도 믿을 수 없다. 제주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