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 Korea 20161225

어제 영상에서는 첫판부터 소위 기리오또시로 시작합니다. 마스크와 장갑을 이용한 소위 1단계 공방 강화죠. 1단계 공방이란 검을 대지 않고 크게 휘둘러서 베고 찌르는 것을 말하며 개인적으로는 검술을 1,2,3단계로 나누고 있습니다. 서로 검이 맞대어지지 않은 먼 거리에서 싸우는 1단계, 검을 맞대고 중거리에서 싸우는 2단계, 그리고 왼손이나 가드 퍼멀 하프소딩 레슬링이 들어가는 근거리의 3단계입니다. 사실 1단계와 2단계는 명확하게 드러나는 차이는 없다고 봐도 됩니다. 2단계와 3단계도 구분이 불가능합니다. 1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것도 1초도 걸리지 않는 순식간입니다. 베면서 달려들면 바로 레슬링 간격인거죠. 이 단계나 간격들은 완벽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니기도 하지만 의식하고 싸우면 구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