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감독이 조급증에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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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감독이 조급증에 걸렸네

봉중근으로 80년대 마무리 야구 하려다가 뺀지먹은 일요일 경기부터 알아봤어야하나.추워서 그런지 뒷목이 더더욱 뻣뻣해지는건 아시겠는데 임찬규까지 미친듯이 땡겨쓰길래 2군에서 누구 올라올놈 있나 싶더니... ...내일선발이 리즈네 !@$#!@#%앞으로 반야심경을 틀고 봐야겠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