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FE from TOL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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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 from TOLEDO
아주 오래전 툴레도에 여행간적이 있었다. 기념품이라곤 거의 사지 않았을때인데, 이상하게 이 나이프는 구매했다. 아마도 저렴하거나, 신변의 안전때문이었겠지. 계속 어딘가 굴러다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닦아본다. 폈을때 20cm 좀 넘는다 예전에 얘기듣기론 이 동네가 칼로 유명했다던데, 그냥 장식품이 아닐까 싶다. 그나저나 어떤 쇠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겠고. 관광지의 한켠에서 파는 물건이 뭐 얼마나 대단할까 싶기도 하다. 게다가 뻑뻑해서 자칫하면 손다치기 십상이겠다. 그냥 추억인거지. 그래도 구글링 결과 디자인은 툴레도에서 나오는 그것인듯하다. 회교의 영향을 받은 휘어진 칼날. 톨레도에서 왔다 재질이 뭔지도 모르고 껍데기는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