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내일로부터 감상을 마치며...

Posts
잔잔한 내일로부터 감상을 마치며...

잔잔한 내일로부터 감상을 마치며...

미우나는 미우나 고우나 미우나(딱히 이 드립을 치고 싶었던 건 아닙니다)...? 지난 반 년 동안에 방영되었던 P.A.WORKS 최신작 잔잔한 내일로부터, 마침내 이번 주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화에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들이 밝혀지면서 마무리되는 흐름이었는데요... 그 매듭을 지어가는 모양새는 그럴싸했습니다만 결말은 쉽게 수긍할 수 없더군요... 2쿨씩이나 끌고 와서 이렇게 끝내는 게 참... 다른 것들은 다 매듭이 지어졌는데 '이 부분'은 어정쩡한 느낌을 떨쳐내지 못하겠습니다... 이럴 거였으면 왜 그리 요동치는 전개를 남발한 건가 몰라요... (쿨타임 됐다...! 다들 오카다 까러 가자...!!!) 그래도 영상만큼은 믿고 보는 PA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