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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청평역 기타다리 사금지ㆍ 탐방
오늘은 추석 연휴 대성리 본가에 왔다가 가까운 청평역 사금지에 왔습니다 청평 유원지 위쪽에 위치한 곳인데 5-6년 전부터 사금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곳입니다 비가 온뒤라 하천의 바닦이 매꿔져 있습니다 이젠 어디를 파도 사금을 보기 힘든 곳이 되었습니다 추석인데 혹시나 해서 봤는데 오늘도 한분 계시네요 요즘 사금채취 때문에 매스컴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어서 갈마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가끔 물속에서 휴식하며 하루를 보내는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주변 경치를 보면서 옛날 생각에 잠시 잠깁니다 어떤 분야든 처음시작한 사람만 성공하고 나중에 시작하면 재미없습니다 소문난 잔치 먹을거 없다는 진리 잊지마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