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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교토 킨카쿠지
니죠죠를 떠날때 숙소 체크인 시간이 다되었기에 체크인부터 하고 짐을 내린 뒤에 가볍게 마저 이어보려 했지만, 숙소로 가는 도중에 금각사가 있는걸 깨닫고, 군장을 조금 더 들기로 하고 이제 체력이 아닌 정신력을 소모해가며 킨카쿠지(금각사)를 향해 떠납니다. 니죠죠에서 바로 가는 버스는 꽤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다가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진 않고 금방 도착합니다. 오른쪽은 다음에 소개할 긴카쿠지(은각사)의 팜플렛과 입장권이고, 왼쪽이 킨카쿠지의 팜플렛과 입장권입니다. 둘다 입장권 대신 부적을 준다는게 특이하죠 ㅎ 입장료는 400엔. 여기까지 보고 버스를 타고 숙소를 찾아갑니다. 예약한 숙소는 우타노 유스호스텔이고,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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