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 솩순위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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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이 잡아놓은 정우람의 한게임 최대 투구수는 약 30개. 실제로 그의 감독기간 동안 정우람은 이 투구수를 넘긴적이 거의 없다. 넘기더라도 이닝종료를 위해 두세개 정도만 더 던진 정도. 하지만 이만수는 정우람 투구수가 50개를 그냥 넘기는 중. KBO내 수많은 중간계투들을 보면 한게임당 투구숫자는 보통이라할지라도 대신에 정우람은 출장경기수가 너무나도 엄청나서 혹사논란이 있는 선수인데 이만큼 던지게 만들면 어쩌자는거냐. 이거만 봐도 돌만수가 얼마나 쩌는지 알 수 있다. 물론 다른 예도 많음. 예아 DT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