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8]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칠라스-베샴) 2024.04.08-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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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8]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칠라스-베샴) 2024.04.08-05.07(30)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8]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칠라스-베샴) 2024.04.08-05.07(30)

오늘도 평화로운 파키스탄 20240505 28 ▷ 차량 이동 : 칠라스 - 베샴(Besham) KKH 7-8시간 아침에 먹고 남은 오믈렛을 강아지한테 주었다. 뭘 먹고 사나 했더니 그나마 호텔 측에서 밥을 챙겨주는 듯했다. 잘 있어라 강아지야. 오늘은 라맛이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라, 같은 동네에 사는 잔 알람이 여기까지 왔다. 잔 알람은 작년에 같이 다녔던 스태프 중 하나로 라맛과 함께 엣산이 신뢰하는 친구였다. 그런데 이제 보니 꽤 잘생겼다. 그때는 수염이 길어서 야생적으로 보였는데, 딸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이 아버지였다. 이 자주색 꽃은 샹그릴라 호텔 곳곳에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라맛과 함께 여자들만. 남자들도 함께. 스태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