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리그 올해 강제, 자발적 은퇴자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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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 : 없음, 우승 세일 행사 예정세이부 : 마이클 나카무라, 히라오, 오오시마 개떼 : 고쿠보(하지만 CS든 JS든 갈때까지 갑니다)라쿠텐 : 없음 롯데 : 이마오카오릭스 : 기타가와(북천), 스즈키(안녕 시드니) 히라오의 경우 08년 리그 통합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 등을 한 선수이죠. 마이클의 경우 거용으로 팔려올때부터 꾸준히 못하면서, 아마 데드암을 숨긴채 왔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호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기타가와의 경우 신임 감독의 구상에 어긋나고, 스즈키 역시 오감독의 보좌관 역 비슷했는데, 선수단의 개혁(?) 의지가 돋보이는 강제은퇴 진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타가와의 경우 몇주전까지만 해도 내년에도 한다고 의지를 불태웠는데 이 꼴을 맞이하게 되는군요. 기타가와는 시즌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