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콥스파티는 공포게임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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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콥스파티는 공포게임일텐데
분명히 공포게임이죠 게다가 콥스파티는 상당히 고어하고 자비없는 물건입니다 이번 비타로 발매되는 콥스파티 시리즈의신작 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의 키 비쥬얼이 나왔는데 그 이미지가 공포게임 이미지인데 왜 난 에로하게 보이죠(.....) 내 눈에 음란마귀가 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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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 엔딩 소감
몇달만에 다시 잡아서 주말동안 엔딩까지 완료했습니다. 나름 괜찮은 결말이었네요. 짠한 감동도 몇몇 있었고. 그럼 짤막하게 챕터10 내용 요약해 보겠습니다. 열반의 폭주를 막기 위해 모두를 대피시키고 자기를 희생하기로 한 쿠온 선생 ㅠ 너무나도 천재였던 쿠온은 그 엄청난 두뇌로 자신의 생명리미트가 표시된 시계를 차고 있었네요.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흘러갈 줄 알았던 것처럼. 콥스파티 1~2 편의 유이 선생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던 쿠온은 이렇게 갔습니다 ㅠㅠ 아유미는 열반의 코어격인 소녀를 만나고, 오른 눈을 대가로 그 소녀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희생하여 열반 그자체를 소멸 시키려는 아유미. 하지만 그 대가로 대신 아유미 혼자만 모두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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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 - 챕터2
콥스파티3 블러드 드라이브 챕터2 리뷰입니다. 챕터2는 아이코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군요. 텐진초등학교로 이동할 수 있는 사조석이 또 한 셋트 있었던 나호.사실 아유미들에게 제안할 필요도 없이, 나호와 관련된 '그'와 함께 둘이서 텐진으로 가도 되었던거지요. 가끔 사이코패스틱한 발언을 서슴치 않는 나호 =ㅅ=;사진은 콥스파티2 '북 오브 쉐도우'편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영탐정 나호(가운데),사야카(왼쪽) 그리고 아이코의 스티커 사진. 오잉...아유미들의 부담임, 쿠온이 아이코의 친언니였군요.대기업 CEO가 본직이고 영어교사는 취미랍니다. 천재인 언니덕에 항상 열등감에 시달리는 아이코....근데 설마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게 'ㅅㅌㅅ'는 아니겠지? 이런 여캐홀릭남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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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 - 챕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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