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단 한 경기 했을 뿐이지만 올해 넥센 상대로
Post
원문 보기 →꼴랑 단 한 경기 했을 뿐이지만 올해 넥센 상대로
예전 10 11 12 시즌의 상대 전적도 노려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꼴랑 한 경기 했는데 뭔 소리냐! 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어차피 타격에는 타격, 맞불이라는게 중요하죠. 작년 시즌 초반 넥센에게 심히 짓눌린 이유는 3번 이승엽이란 약점이 있었는데 올해는 이 분이 팩을 떼어내고 본명으로 돌아왔으며 장타력도 많이 덜어냈지만 볼도 잘 골라내주시고, 상황에 맞는 정확한 타격을 해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이영욱의 가세와 김평호 효과로 장타력과 기동력을 살린 야구가 상대방에게 위협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넥센의 최고 마무리 손승락이라고 하지만 삼성에게는 아주 약합니다. 롯데가 오승환 심심하면 찜쪄먹었듯 삼성도 손승락 나오면 심심치않게 쳐댔죠. 윤성환이 이성열에게는 극도로 약하지만, 강정호는 아주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