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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유로(Euro) 2020 영국 관중들의 난동과 만행
4강 준결승 덴마크와의 경기 연장전, 셀프로 넘어지고 얻어낸 페널티킥 순간, 골키퍼를 향해 레이저 빔 공격을 했던 영국 관중에 4,000만원(3만 유로) 벌금. 일부 영국 축구팬들, 웸블리 복도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다가 아이들과 중동인을 `집단 폭행` 입장을 하지 못한 영국 축구 팬들, 경기장 밖에서 훌리건 소요 사태. 팬들끼리 싸움번져 경찰 출동. 미러지, 이름 잘 지었는데 신사의 나라는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