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메우스 한줄평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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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메우스 한줄평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6월 6일

에일리언 1 + 미션 투 마스 + The Thing(82년판) 용산 cgv에서 아이맥스로 10시 5분자 관람. 기대 이상도 아니었고, 심하게 본전 생각이 나는 것도 아닌 그냥 무난한 수준이었음. 볼 거린 많은데 영화의 짜임새는 좀 엉성하다. 가장 큰 장점은 생각하면서 볼 만한 대사가 많다는 점, 단점은 고조된 분위기를 일관되게 유지하질 못해서 중간중간에 김이 샌다는 것. 속을 비우고 가면 편할 듯. 언제나처럼 본 감상평은 한번 더 본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