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시즌 오릭스 이대호 포지션 결정 확정!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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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시즌 오릭스 이대호 포지션 결정 확정!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6일

속보, 모리와키 감독 대행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 결정! 야마다 히사시 안녕~~!! 이대호 선수(25) 내년 지명 타자로 출장하는게 결정되었습니다. 1루수는 T.오카다가 맡습니다. 모리와키 - 왕회장이 건강 문제로 쓰러졌을때, 개떼 감독 대행을 맡은 바 있으며, 오카다 감독 해임 후 3루에서 팔돌리는 역을 도맡아 했습니다. 수비 코치가 원래 포지션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