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조아

유열조아

안젤리아 얼굴이 이 꼴이 난 걸 보면 지휘관도 아마 다 죽어가겠지? M4가 날린 붕괴액에 피폭돼서 만신창이가 된 얼굴로 애써 웃어보이며 괜찮다고 하는 상호구 지휘관과 그런 지휘관을 보며 죄책감과 자기혐오에 몸을 덜덜 떠는 M4를 상상하니 가슴이 뜨거워진다. 인사불성의 지휘관에게 반지를 낀 손으로 매달려 울부짖는 부관, M4를 향해 증오의 눈길을 보내는 지휘부 인형들, 이성을 잃고 M4에게 달려들다가 다른 인형에게 제지당하는 인형, 아무 말도 못하고 초점 잃은 눈으로 무너지듯 주저앉아 부들부들 떠는 M4... 꿈과 희망이 차오른다. 출처 : 유열이다...진짜 유열이야. 이것이야 말로 궁극의 유열...앗아아 너무 좋아!!유열조아!!!